안녕하세요?
JMS정명석 목사님 말씀을 읽다가 너무 좋은 내용이 있어서 가져왔어요
핑계를 대자면 날이 추워지고, 몸은 움추려들고
잘 움직여지지 않는
일명, 게으른 병^^
나는 모르지만 다른사람은 다 안다는 귀차니즘.
JMS 정명석 목사님 말씀을 보다가
딱
"이것은 내말이야"
해서
적어놓고 두고 두고 했던
JMS 정명석 목사님의 좋은 글
손이 가야 된다.
손이 가지 않고 되는 일은 없다
JMS 정명석 목사님 좋은 글
이 말씀을 읽고 정신이 번쩍 들더라구요.
손이 가지 않고 되는 일은 없다.
그럼 오늘도 화이팅 하시고요.
힘들더라도 화이팅 하시구요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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